브레이크등 고장부터 타이어 펑크까지.
당신의 한마디가 누군가의 생명을 구합니다.
고장난 브레이크등을 모른 채 달리는 차량.
펑크 직전의 타이어를 방치하는 운전자.
한국에서만 연간 20만 건 이상의 교통사고 발생.
실시간으로 공유되는 차량 안전 정보.
익명으로 도움을 주고받는 운전자들.
당신의 10초 관심으로 사고 예방 성공.
브레이크등 고장, 타이어 문제, 양보 감사 등 안전 메세지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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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으로 나누는 차량 안전 신호
🔔 비방 없는 템플릿 기반 안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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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마주치는 수많은 위험 요소는 대부분 고의가 아니라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발생합니다. 전조등이나 후미등이 꺼진 채 달리는 차량, 방향지시등 없이 차선을 변경하는 순간, 피로로 인해 흔들리는 주행. 이런 장면을 본 사람은 위험을 느끼지만, 이를 안전하게 전달할 방법은 거의 없습니다. 이 플랫폼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했습니다.
본 서비스는 차량 번호판을 개인정보가 아닌 단순 식별자로 사용하여, 운전자들 사이에서 익명으로 차량 안전 신호를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된 웹 기반 플랫폼입니다. 회원가입, 로그인, 본인인증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자유 텍스트 입력을 배제하고 운영자가 제공한 안전 템플릿만 사용함으로써 비방·욕설·개인 식별의 위험을 구조적으로 차단합니다.
여기서 제공되는 정보는 특정 운전자를 평가하거나 단정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 사람이 느낀 안전 관련 신호가 카운트 형태로 누적된 통계 정보일 뿐이며, 개인의 신원·위치·행동 이력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이 서비스는 단속이나 신고를 대체하지 않으며, 오직 사고 예방과 인식 개선이라는 목적에만 집중합니다.
익명성은 무책임함이 아니라, 오히려 솔직한 안전 공유를 가능하게 합니다. 이 플랫폼은 "지적"이 아닌 "신호"를 남기는 공간이며, 작은 관심이 큰 사고를 막을 수 있다는 믿음을 기술로 구현합니다. 도로 위에서 서로를 직접 알지 못해도, 우리는 안전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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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성된 QR코드를 잘보이는 곳에 부착하면, SAFE DRIVE를 모르는 운전자도 쉽게 내 번호판으로 안전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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